15명이 그룹으로 모여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공부한다.

윙윙센터는 수년에 걸쳐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 끝에 최소의 비용으로 공부는 물론 다양한 효과가 있는 현재의 그룹 스터디가 정착 되었습니다.

고학년 1명이 저학년 2명을 돕는 시스템으로 4단계, 15명이 한 그룹이 되어 모여서 함께 공부를 합니다.

일방적은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매일 공부의 양을 정하고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자기를 돕는 고학년 형이나 언니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룹 스터디는 4학년부터 10학년까지의 학생들만 하는데, 현재 윙윙센터에는 20개 이상의 그룹들이 있습니다. 이 제도는 공동체 의식과 리더쉽 개발에도 매유 유익합니다.

그 룹  스 터 디

3개월에 한번씩, 1년에 4차례

평소에 개발한 재능들을 분기별로 탈렌트 쇼를 통해 발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저학년 꼬마들의 재롱부터 고학년들의 합창, 연극, 전통춤, 댄스, K-POP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음 것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이런 결과로 윙윙의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행사에 늘 주도적인 역할들을 맡습니다. 비록 부모들의 가난으로 빈민이긴 하지만 자존감 확실하고 재능이 있는 아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탈 렌 트   쇼

매주 금요일 윙윙센터는 오픈 스쿨로 방과 후 교실이나 윙윙 스쿨에 출석하지 않은 학생들도 센터 프로그램에 참석을 할 수 있습니다.

오픈 스쿨은 예배하는 날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배워갑니다. 

오 픈  스 쿨

평소에 센터 출석을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모은 포인트를 가지고 멜라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학용품을 비롯하여 쌀 등 각종 식품들과 옷, 신발, 악세사리 등 다양한 물품들은 각자의 필요에 따라 필요한 양만큼 살 수가 있습니다.

멜라는 3개월에 한번씩 열리는데, 아이들은 포인트를 모아 먼저 학교 등록금을 먼저 내고 나머지로 멜라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삽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경제, 특히 소비 활동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윙윙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포인트 멜라(바자회)

오픈스쿨을 통해 모아진 헌금은 윙윙의 아이들 가족들 중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했다거나 어려움을 당한 경우 가정방문을 통해 생필품들을 나눕니다. 이를 위해 고학년들 중심으로 가정방문팀이 만들어 져 있어서 사고를 당했거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선정하고 함께 생필품을 구입하여 방문해서 전달하는 학생들 자치 모임입니다.  

어려운 친구 돌아보기

가정방문 팀

매주 수요일은 공부 안하는 날

윙윙은 각자가 가지고 태어난 재능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매주 목요일은 학생들 각자의 재능을 개발하고 그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기 위한 재능 개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균형잡힌 정서 발달에도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현재는 컴퓨터, 전통 댄스, 인터넷 영어, 한국어, 기타, 연극, 그림 그리기, 체스, 바둑, 4D FRAME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재능 개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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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활동 모습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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